정치


하동군, ㈜에스원 진주지사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정 5세대에 40만원씩


(미디어온) 하동군은 ㈜에스원 진주지사와 하동남해영업소가 관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난방비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원 ‘溫세상,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탁된 난방비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5세대에 4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수범 에스원 경남사업팀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더욱 춥게 느껴지는 겨울에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사랑과 정성이 담긴 모금액으로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