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내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 체온계 지원 추진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교육부에서 600명 이상 일선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지원을 계획함에 따라 지원되지 않는 관내 600명 이하 중소규모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 체온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내 초고등학교 중 100명부터 600명 미만 학교 23개교에 열화상 카메라 23, 100명 이하 23개교에는 학급당 1개의 비접촉 체온계 총 119개를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약 92천장의 마스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에도 코로나19 민간인 확진자가 발생한 지금, 아이들이 더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지원되지 않는 중소규모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 체온계를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 체온계 그리고 마스크를 수량이 확보되는 대로 되도록 빠른 시기에 구입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적재적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