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경찰

포천소방서, 상반기 구조·구급대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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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소방서(서장 한경복)29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구조·구급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경복 서장을 비롯한 소방행정팀장, 구조·구급대장, 구조·구급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현장 활동 및 재난현장에서 생명소생을 위해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는 구조·구급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날 중증환자(심정지, 중증회상, 뇌혈관질환)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7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및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인증서를 수여했다.

 

한편 하트세이버(HeartSaver)’는 심정지·호흡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인증서이며,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중증외상 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다.

 

한경복 서장은 폭염 속에서 감염보호복을 착용하고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가 많다시민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건강과 안전도 중요한 만큼 현장활동 시 감염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춘식 국회의원,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상임위 상정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인 최춘식 국회의원(포천시.가평군)이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던 1호 법안인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법안제안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최춘식 의원은 법안 제안 이유에 대해 “현재 산업용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유연탄의 경우에는 세제 혜택을 받고 있지만, 친환경적이고 국가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집단에너지는 면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공급되는 천연가스의 개별소비세에 대해서도 면세를 적용하여 기존 법률의 상대적 세제 혜택을 유지하면서 사회·정책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공급되는 천연가스의 개별소비세에 대해 면세를 적용하여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이날 최춘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도 함께 상정되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내 비거주 외국인의 부동산 양도소득에 대하여 과세부담을 가중하도록 하는 법안으로 최근 증가하는 비거주 외국인의 무분별한 부동산 투기로부터 선량한 시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