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경로당 운영 재개 관련 간담회 개최

URL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에서 김수동 포천시지회 회장, ··동 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운영 재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경로당 운영 재개와 관련하여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경로당 노인회장을 감염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이용자 발열 체크,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방역소독, 경로당 내 식사 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지속적인 관리로 경로당 운영 재개 이후에도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