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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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2년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농업 신기술 개발 및 농업환경 변화와 농업현장 중심의 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이사업은 총 사업비 21억을 투입하여 6개 분야, 34개 세부사업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농산물 제품가공 생산 상품화를 위한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사업,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 대응하기 위한 고온기 재배환경 개선 기술시범사업 등 가평군 농업현장에 필요한 사업이 추진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농업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며 사업 대상지가 가평군에 위치한 농업인 또는 단체이며 27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및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장동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기술보급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