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동두천시 부시장, 안흥동 공설묘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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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박지환 기자] 경기도동두천시 정순욱 부시장은 지난 17일 안흥동 공설묘지를 방문하여 시설 및 환경정화 상태를 점검했다.


동두천시는 코로나19 전파 방지를 위해 성묘객들에게 설 연휴기간이 아닌 전 주나 다음 주에 방문하도록 우편발송을 실시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문하는 성묘객들에게는 불편함 없이 성묘할 수 있도록 시설점검 및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정순욱 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성묘객들의 거리두기 및 질서 유지에 힘써주기 바라며 성묘객들이 불편함 없이 다녀가실 수 있도록 직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