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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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확정 됐다. 오는 6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된 백영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행정혁신위원장은 29일 포천의 시정 교체로 정권 교체를 완성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포천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29일 밝혔다

백 후보는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된 것에 대해 "성원해준 시민과 지지를 보낸 당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포천시정 교체의 소명 앞에 경선 승자도 패자도 없다""경선에 참여한 다른 후보들에게 존경과 깊은 위로를 드리며 이번 지방선거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에 대해선 "경기도당과 포천당협 사이에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시장 후보들 간에는 아무런 갈등이 없었다고 생각한다""아직 구체적인 구상은 안했지만, 선거 승리를 위해서 전 당원이 하나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분을 품을 수 있도록 캠프를 구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포천의 가장한 시급한 과제로 편리한 교통'좋은 일자리 창출'을 꼽으며, 선거에서 승리하면 우선순위로 사업의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 보니 청년들이 포천을 떠나고 있다. 청년을 잡고 인구를 늘리기 위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기업 유치가 필요하다""포천시장이 기업유치 총사령관이 돼 대기업·플랫폼 기업을 유치하고 전략적으로 키우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전철 7호선 노선변경에 대해 설명하면서 "전철 7호선 노선변경은 철도다운 철도! 천년갈 철도를 제대로 건설해서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