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기술센터, 고추 조기수확 위한 일라이트 부직포 터널재배 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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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기욱)는 고추 저온피해 예방 및 조기 수확을 위해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3.2ha 규모의 일라이트 부직포 터널재배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시범사업은 점적호스를 설치해 고추를 아주심기 한 후, 그 위에 부직포 터널을 만들어 재배하는 방식으로, 기존 노지재배 정식시기인 510일경 보다 약 10~15일 가량 조기 정식할 수 있다.

 

이경숙 기술보급과장은 해당 사업은 봄철 갑작스러운 저온 피해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우수하다. 포천은 5월 초 서리피해 등으로 고추 정식시기가 늦고 조기수확이 어려웠으나, 올해 많은 농가가 시범사업에 참여해 진행되는 만큼 농가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