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임석환) 27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6·25 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시의회 의장, 김성남. 윤충식 경기도의원, 연제창 시의회 부의장, 임종훈. 손세화. 조진숙. 김헌규 시의원, 6·25 참전 유공자와 보훈단체장, 회원 및 초청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국기 입장, 영상물 상영, 국민의례, 인사말, 감사문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백영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6·25전쟁 당시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이 자리를 빌어 머리 숙여 경의를 표 한다.”“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킨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또한, 국가 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우리시가 할 수 있는 모든 예우를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6·25 전쟁 정전협정의 의미를 대외에 알리고 국내외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한편, 참전국과의 유대강화로 국제사회 우호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자 2013년부터 정전협정이 발효된 727일을 `유엔군 참전의 날`로 지정해 매년 정부 주관으로 기념식을 열고 있다





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11곳 선정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 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ysin0305@gg.g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우수 환경서비스기업 선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