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장애인복지정책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는 4일 시청 2층 시정회의실에서 백영현 포천시장과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장애인복지정책 종합계획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시가 포천시 장애인복지정책 종합계획수립을 위해 포천시 장애인 특성 및 정책 분석, 포천시 장애인의 욕구 및 실태 분석, 포천시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안을 기반으로 착수한 연구용역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에 착수한 경기복지재단 이병화 박사 등 관계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복지정책의 기본방향, 이동권·생활안정·평생교육권·체육진흥 등 조례에 정한 사항 등 포천시 장애인복지계획수립을 위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백영현 시장은 올해 장애인복지 종합계획 수립 및 장애인권리증진 정책 협의기구 운영 등 장애인복지파트의 중요한 프로젝트의 추진으로, 함께 애써주신 지역의 장애인복지 분야를 대표하시는 장애인복지 위원님과 연구진의 노고 치하 드린다.”이번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추가 의견들이 있는 경우, 노인장애인과에서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애인복지 종합계획 수립 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관련 부서 또한 적극 협조하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포천시 장애인 복지정책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노력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