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의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동두천 =박지환 기자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에 걸쳐 의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곧 있을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원들의 전문성 확보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예산심사기법 실전 SNS 활용법 건강한 시의회 만들기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승호 의장은 2차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본예산안 심의가 예정돼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정 전문지식 습득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에 최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의회는 121일부터 21일까지 제317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3년 본예산안 및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장과 부서장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