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제5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 총동문회는 11() 오후 630분부터 서울 중랑구 웨딩그룹위더스에서 동문 및 내외빈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대진대 총동문회는 19972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사회 각계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발전을 선도하는 동문을 배출하는 등 33천여 대진동문의 산실로 성장해왔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 4년간 총동문회를 이끌었던 제4대 박찬진 총동문회장의 이임식과 제5대 김광일 총동문회장으로 취임식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새롭게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게 된 김광일 총동문회장은 대진대학교 행정학과 1995학번으로 서광기전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김광일 총동문회장은 이번 취임사에서 총동문회의 조직체계 개편 동문 참여프로그램 확대 동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동호회 개설 장학사업 확대 등을 강조했다.

 

·취임식은 제5대 총동문회 권오만 사무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동문 및 내빈 소개,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격려사, 위촉장 수여 및 임원진 소개, 폐회 및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대진대학교 이면재 총장, 대진대 교무위원 및 교수, 한명길 대진대 학군단장, 최재형 대진대 총학생회장, 성희승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곽종갑 남양주시기업인회장, 김남일 경기동부아카데미 1기 회장, 안창규 남양주시 축구협회장, 이희승 포천시 전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