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양주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프로그램‘스포츠스태킹’성료

URL복사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한스포츠스태킹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을 도모하고 자연스럽게 또래와의 상호작용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포츠스태킹은 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면서 스피드와 기술을 겨루는 것으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주고 시신경과 두뇌회전 발달에 효과가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청소년 30명은 스포츠스태킹의 이론을 학습하고 공인용품 컵을 이용해 3-3-3스태킹, 3-6-3스태킹, 사이클스태킹 등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스태킹에 참가한 청소년은색다른 경험과 새로운 스포츠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스포츠스태킹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운동에 큰 흥미와 소질이 없어도 즐길 수 있다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