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예비후보자, 포천시장 후보 등록

- 첫 일정으로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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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포천시는 치밀한 구상을 통해 변화에 대한 발전 전략을 세우고 담대한 실천으로 한발 더 앞서 나가야 합니다.”



[포천 =황규진 기자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53일 오전 10시 포천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청년들이 모여드는 포천시를 만들기 위한 청년창업공간 지원센터 건립 추진과 함께 포천의 어머니들과 신생아들의 통합 건강관리를 최고 수준으로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고했다.

 

박윤국 후보는 포천의 지속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포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급선무라면서 시민여망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간 그랬던 것처럼 당선되면 시민들에게 감동을 안겨드릴 수 있는 도전적인 시정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모든 자원들을 동원하여 융복합 시대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고 청소년과 청년이 정착하고 약자가 둥지를 트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7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소흘, 대진대, 포천의 역세권 개발사업과 한탄강 유네스코 휴양도시 사업, 포천천 수변 사업에 박차를 가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포천시민들이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이용요금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정책 사업인 포천공공 산후조리원 건설 현장을 젊은 청년들과 함께 찾았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