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주=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12일 최근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 대상으로 상수도 관리, 상수도 운영, 주요 정책 시행 실적 등 6개 분야에 대해 성과평가를 진행하여 총 6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선정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및 급수 취약지역 상수도 보급 추진 등 양주시의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는 지난 12일 최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32개 지자체로 구성된 그룹(광역상수도 전량 수수) 종합 1위로 선정되며 환경부 장관 인증패 및 상금 1천만 원을 수여받은 바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수돗물은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다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