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천시청 ‘착한일터 캠페인’ 1호 가입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1011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본부장 김경희)와 포천시가 참여하는 제1호 착한일터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본부장, 각 기관 대표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시장 감사 인사와 함께 착한일터현판 수여식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국 시장은오늘 포천시 착한일터 1가입식은 우리시 직원들이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포천시 이웃돕기 계좌인 희망곳간을 채우고, 모아진 작은 정성을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함께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포천시가 착한일터 1호로 가입하여 감동을 받았다모여진 기부금이 포천시 관내에 잘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착한일터는 기업·기관단체의 직장인 5명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우리기업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는 직장인 나눔프로그램이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