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천시청 ‘착한일터 캠페인’ 1호 가입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1011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본부장 김경희)와 포천시가 참여하는 제1호 착한일터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본부장, 각 기관 대표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시장 감사 인사와 함께 착한일터현판 수여식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국 시장은오늘 포천시 착한일터 1가입식은 우리시 직원들이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포천시 이웃돕기 계좌인 희망곳간을 채우고, 모아진 작은 정성을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함께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포천시가 착한일터 1호로 가입하여 감동을 받았다모여진 기부금이 포천시 관내에 잘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착한일터는 기업·기관단체의 직장인 5명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매월 약정한 기부금으로 우리기업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는 직장인 나눔프로그램이다.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