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금1, 은1, 동1 획득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잠실주경기장 등 서울시에서 열린 100회 전국 체육대회에 포천시 선수들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 박소영·윤태경(여자복식) 3, 포천일고등학교 육상부 박민수(4*100mR) 1, 이규태(포환던지기) 2위를 기록해 우리시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1, 1, 1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100회를 맞은 전국체육대회에서 포천시청 직장운동부뿐만 아니라 포천시 고등학교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이번 대회는 우리시 엘리트 체육의 우수한 인재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더 의미가 크다.

 

한편, 포천시는 학교운동부와 직장운동부까지 연계되는 엘리트 체육의 인적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운동부·우수지도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