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체육회,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 잠정 연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체육회(회장 김인만)는 2020년 513일부터 516일까지 고양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잠정연기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체육회는 제13차 도민체전운영위원회 심의 의결로 잠정연기를 결정하였고, 317일 각 시·군체육회에 공문으로 잠정연기를 통보하였으며, 추후 대회 일정은 결정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시체육회(회장 김인만)는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으로 인해 출전 선수들의 합동훈련을 자제시키고 개인 훈련을 통해 건강과 경기력 유지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대회 연기 결정으로 훈련 및 출전계획을 다시 수립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00년부터 2019년까지 20년간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2회 우승을 차지한 체육강시로 작년에 우승을 했고, 금년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이다.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