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농·축산인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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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친 포천시 농·축산인 간담회를 통해 기후변화가 사회적 이슈가 떠오르면서 농업도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스마트맘 활성화 및 기후변화 대비 저탄소·유기농 농업 육성과 신규 농산물브랜드 개발 및 판매망 구축을 통한 로컬푸드 활성화로 관내 농업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농업은 먼 미래에도 계속 이어질 사업이며, 모든 사업의 기본이 되는 사업으로 기본이 튼튼해야 다른 사업도 원활하게 선순환 되어 발전 할 수 있다농업이 포천시정의 기본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축산인들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축분뇨처리 혁신방안국제 원자재 폭등으로 인한 경영악화 지원 방안’, ‘포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차별화로 포천 이미지 쇄신 방안’, ‘친환경축산 구현을 위한 대책마련’, ‘축사 신축 중측 억제로 인한 산업붕괴 우려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간담회를 통해 논, 뒷그루 작물 확대, 관내 유휴지(한탄강 관인지역, 영평 미군 공영지 등) 활용 방안, 볏짚 구입비 지원, 2세 경영인 장려, 악취·파리 저감 대책 강구 등에 대해 현장에 있는 농·축산인과 백 후보간의 상호 협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