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오는 31일까지 2022 G-FAIR KOREA 참가기업 모집

URL복사

[양주 =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양주시장 권한대행 김종석)는 오는 31일까지 ‘2022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할 기업 1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2022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단위 중소기업 전문 무역 전시회이다.

 

전시회는 오는 1027일부터 102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생활용품관 건강용품관 주방용품관 뷰티용품관 식품관 등 총 500 600개 부스의 규모로 구매 상담회·수출 상담회·웹 세미나 등 온-오프라인 연계 개최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양주시청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특히 참가 신청한 기업 중 선정된 16개 업체는 G-FAIR KOREA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수출과 판로개척에 난항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에게 해외 유수 바이어와 국내 MD를 만나는 판로개척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우수한 기업들이 참가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기업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과 운영 등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031-8082-60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