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백영현 후보 선대위, “허위사실 유포 박윤국 후보 선관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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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선대위는 21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로 포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접수했다.

백 후보 선대위 측이 주장하는 박 후보의 허위사실 공표는 지난 18일 박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를 포천에 두기로 하는 계획을 철회하고 포천시민에게 사과하라최춘식 국회의원이 윤석열 캠프의 일원으로서 인수위 보고내용을 알았을 것이라고 발언한 사실과 같은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저 박윤국은 윤석열 인수위원회에서 논의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가 포천으로 온다는 것을 전혀 들은 바가 없으며, 대체매립지의 정확한 위치는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가 답해야 합니다라고 발송한 것이다.

 

하지만 박 후보가 주장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가 인수위에서 논의 되었다고 한 사실이 환경부에서 인수위에 보고한 적이 없는 것으로 공식 확인 되면서 박 후보의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포천시 등 특정 지역 대체매립지가 확정된 바 없고, 인수위에 보고한 것은 후보지를 내부 검토 중이라고 보고한 것이지, ‘후보지를 보고한 적은 없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부 실무 담당자도“‘인수위에 포천 등 후보 대체부지를 보고한 적이 절대 없다고 했다.

 

백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실체도 없는 포천매립지논란이 마치 인수위 검토사항인 것처럼 호도하는 악의적인 발상이 참으로 한심하다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15만 포천시민의 염원은 무시한채 혼란만 가중시키는 혼탁선거 조장은 유권자들의 표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라고 질타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