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포천시 신북면 ,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포천시 신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현휘)28일 신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16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회의를 가지고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24일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신북면 청소년 지도위원회에서 직접 제작한 볼펜을 함께 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현휘 청소년지도위원장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학생들에 대한 어른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상황이라며 학교 외부에서 일어나는 폭력은 선생님들의 지도 밖에 놓인 학교폭력의 사각지대이기 때문에 지역의 어른들이 나서서 지도해야한다며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회의 후 위원들은 신북파출소 순경 4명과 함께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미부착 업소 10곳을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 할 경우 청소년보호법 제596에 따라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과징금 처벌될 수 있음을 고지했다.


신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의는 매월 말일에 개최되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학교폭력 캠페인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