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5년 평생학습관 강사 간담회에서 소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 규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근로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강사들은 위기 대응 절차를 익히고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는 물론 방문객의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관내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 컨설팅에 참석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러닝앤유 교육컨설팅이 주관했으며, 동두천시와 포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고령층 디지털 학습지원, 학습마을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컨설팅에서는 두 도시의 지역 현안과 특성을 반영해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력을 양성해 학습공동체와 사회활동으로 연계하는 계획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과정 보강을 통해 대상을 명확히 하고, 키오스크·QR·구글 시트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두 도시가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페스티벌, 경연대회, 전시회, 토크콘서트 등 교류형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동두천시와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 시민이 원하는 평생학습 도시로 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역문화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25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지원 단체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지역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자발적·주도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해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연, 전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1개 단체가 지난 7월까지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면서 지역 문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시는 선정 과정에서 동일 활동으로 중앙정부나 타 지자체의 보조금을 받지 않는 단체를 우선 지원하는 등 형평성을 고려했다. 또한 사업의 독창성, 지속 가능성, 지역문화 증진 효과 등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아 실질적인 문화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사업은 지난 8월 23일, 첫 선정 단체의 요양시설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이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선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특별 문화 공연 「매직 & 샌드아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연은 9월 1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5~13세 어린이와 보호자 7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무대에서는 비둘기, 공중부양 등 다양한 마술과 함께 스펀지밥·인어공주·라이언킹 등 인기 만화를 샌드아트로 선보인다. 신청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5~7세 어린이는 보호자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공연 장소는 꿈나무정보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 속 이야기가 마법처럼 펼쳐지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9월 한 달 동안 도서 연체 해제, 체험 행사,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2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공연장에서 제24회 동두천 청소년미술대전 시상식을 열고 청소년 46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동두천미술협회가 6월 공모를 통해 ‘동두천의 추억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주제로 작품을 접수받아, 그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 것이다. 시상식에서는 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회의장상, 교육장상 등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가족과 시민들의 축하 속에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복지문화국장은 “미술대전은 청소년들이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을 포함한 청소년 우수작품은 오는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4층 전시실에 전시된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힐링과 행복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책, 마음의 쉼터가 되다」를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서관 1층 전시공간에서는 힐링 관련 도서를 모은 ‘책으로 힐링하다’ 큐레이션이, 2층 전시공간에서는 행복을 주제로 한 ‘책이 건네는 행복’ 도서전이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 작가실에서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마음을 채워준 책 속 문장’이 운영된다. 참여자는 자신이 감동받은 문장을 직접 적어 공유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휴대용 독서등을 증정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매개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내면의 휴식을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북큐레이션의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서관팀(☎ 031-860-3261)으로 하면 된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진) 자연휴양림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는 8월 23일 재생에너지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역대 최대 전력소비(47,385MW)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연휴양림 세미나실과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적정기술 교육기관인 ‘마을기술센터 핸즈’와 협력해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재생에너지 실습(햇빛 물레방아, 자전거 분수, 무선조종 태양광 자동차 등) ▲태양광 햇빛 저금통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며, 특히 햇빛 저금통 만들기는 예약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태양광을 활용한 소품을 제작하며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1일 미래교육진흥원에서 교육발전특구 성과 컨설팅을 열고 그간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컨설팅은 2024년 2월 28일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세부사업별 운영 실적과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공주교육대학교 교수 2명,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1명을 비롯해 미래교육진흥원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인재교육센터 구축 및 운영 ▲지역대학 연계 SW·AI 선도학교 운영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지원 ▲지역대학 연계 DMC(문화콘텐츠 창업자) 교육 등 세부사업별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피드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성과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설계가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미래교육진흥원장은 “오늘 대면 컨설팅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